[법원도서관] 제7회 전국법원서예문인화전 개최

[법원도서관] 제7회 전국법원서예문인화전 개최

 

법원도서관(관장 김기정)은 2016. 12. 7.(수)부터 12. 16.(금)까지 대법원 본관 2층 중앙홀에서 『제7회 전국법원서예문인화전』을 개최합니다.
2016. 12. 7.(수) 14:00 대법원 본관 2층 중앙홀에서 열릴 개막식에는 이상훈 대법관 등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전국법원서예문인화전』은 2004년 시작되어 격년마다 전국 법원 규모로 치러지는 문화행사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인원 및 작품수가 늘어나 올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국법원, 국회, 헌법재판소 등에서 186명이 200점에 이르는 작품을 출품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양승태 대법원장이 기증한 여초(如初) 김응현(金應顯)의 작품 2점이 특별 전시됩니다. 여초 김응현은 “추사 이후 여초”라고 말할 정도로 명성이 드높은 서예가로서, 대법원 청사 현판을 쓴 일중(一中) 김충현(金忠顯)의 동생입니다. 
또한 민일영 사법연수원 석좌교수(전 대법관), 호문혁 사법정책연구원장, 성백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창보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문용선 서울북부지방법원장이 각각 작품을 출품하였고, 손용근 변호사, 유원규 변호사, 김용균 변호사, 한위수 변호사 등과 서예가 조재호 등 각급법원 지도작가들이 수준 높은 작품을 출품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법원 구성원과 국민들의 소통ㆍ화합을 위하여 법원 구성원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전시공간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예술을 마음껏 즐기고, 한걸음 더 나아가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닦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출.처.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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