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원] 특허법원,특허청, 제4회 특허소송 변론 경연대회 공동개최

[특허법원] 특허법원,특허청, 제4회 특허소송 변론 경연대회 공동개최

 

로스쿨생의 지식재산 변론 기량 겨룬다
– 특허법원·특허청 제4회 특허소송 변론 경연대회 공동 개최 –
 
특허법원(법원장 이대경)과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로스쿨 학생들이 참가하는 ‘제 4회 특허소송 변론 경연대회(Korea Patent Moot Court Competition)’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허법원과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고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이사장 이형규)가 후원하며,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과 관련된 법적 분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로스쿨 학생들의 지재권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제고할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201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는 본 대회는 2회 대회부터 경진분야에 상표부문을 추가하여 비 이공계 출신 로스쿨생들의 참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회 참가는 국내 25개 로스쿨 재학생이면 누구나 3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기간은 오늘부터 이달 31일까지입니다.
참가팀은 6월 19일 공고 예정인 문제에 대한 준비서면을 7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서면심사를 거친 특허 16개 팀, 상표 8개 팀이 본선에 참가할 자격을 얻습니다.
본선은 오는 8월 16일 특허법원 법정에서 열리며, 참가팀들은 현직 법관들로 구성된 재판부 앞에서 원고 또는 피고로서의 역할을 수행해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론으로 배운 지식재산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구현되는지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허법원장상, 특허청장상 등을 포함한 총 상금 4,000만원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는 24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되고, 수상자들에게는 특허법원 실무수습 기회, 특허청 채용 지원시 가점 부여 등의 특전도 제공받습니다.
이대경 특허법원장은 “많은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이 참가하여 지재권 실무역량과 법률지식을 고루 갖춘 전문 변호사로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고, 최동규 특허청장은 “경연 대회를 통해 많은 로스쿨생들이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역량을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www.patentmoot.or.kr) 또는 주관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02-3459-2803)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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