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전시관 관람객 40만 명 돌파

법원전시관 관람객 40만 명 돌파

 

-2013년 3월 재개관 이후 6년 10개월만-
1. 취지
  ○ 2008년 개관한 법원전시관(대법원 청사 내 위치)은 2013년 3월 재개관 시점부터 산정한 누적 관람객 수가 2020. 1. 21. 40만 명을 돌파하였음
2. 법원전시관 관람객 추이 
  ○ 2013년 재개관 이후, 2015. 3. 19. 10만 명, 2016. 11. 30. 20만 명, 2018. 6. 12. 30만 명을 넘어섰음
  ○ 연평균 약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명실상부한 법원과 국민의 소통 및 법문화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함
3. 관람객 40만 명 돌파 축하 행사 

  ○ 행운의 40만 번째 관람객이 된 지선우 학생(초등학교 4학년, 김포시 거주)은 “방학교육에 참여하려고 전시관을 찾았다”며 “교육에 조금 늦게 도착한 것이 오히려 행운을 가져다 준 것 같다“고 하였고, 지 군의 어머니는 ”이번 겨울방학 때 아이와 삼권분립에 대해 알아보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더욱 뜻 깊은 방학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피력하였음 
  ○ 김명수 대법원장은 40만 번째로 방문한 관람객에게 “청동으로 만든 정의의 여신상”을 증정하였고, 399,999번째 및 400,001번째 관람객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였으며, 행사를 마친 후에는 관람 온 학생과 학부모들의 사진 촬영 및 사인 요청에도 일일이 응하였음
  ○ 김명수 대법원장은 “뜻 깊고 의미있는 날”이라고 하면서 “학생인 여러분들이 자라면서 오늘 이곳에서 배운 것을 기초로 법을 잘 지키고 법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사회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음
4. 법원전시관 소개
  ○ 법원전시관은 2008년 9월 대한민국 사법 60주년을 맞아 국민에게 법문화를 알리고, 국민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개관하였음
  ○ 개관 당시 부족하였던 법원사 자료를 보강하고 다양한 역사적 유물과 체험시설을 갖추어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을 위한 법문화 교육공간을 제공하고자 2013년 3월 대폭적인 리모델링을 하여 재개관하였고 재개관과 함께 학예사를 배치하여 전시관 운영의 전문성을 도모함 
  ○ 우리나라 사법부의 역사를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① ‘법과 법원실’, ② ‘법원역사실’로 구성된 상설전시실과 ③ 특별한 주제의 전시를 연 1~2회 개막하는 ‘기획전시실’, ④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어린이가 법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어린이 법 체험실’, ⑤ 법정의 모습 그대로 재현하여 모의재판과 법원전시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법정체험실’ 등 총 5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짐
  ○ 기획전시실에서는 현재 “법원, 젠더를 말하다” 기획전이 진행 중임

 

출.처.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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